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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사장2' 차태현, 조인성이 김혜수 등장에 긴장했다.
5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 시즌 2' 11화에서는 김혜수와 박경혜를 맞이하는 사장즈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설현은 다음 알바생에 대해 궁금해했다. 차태현의 음성은 삐처리 됐지만 그는 "경혜, 혜수 누나"라고 답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들은 박병은은 "OO 누나?"라고 되물으며 놀라워했다.

차태현은 "그게 문제야"라고 말하며 "어렵게 모셨는데…이렇게 빡센 줄도 모르고. 너무 미안한거지. 어떻게 해야 되나"라며 답답해했다.

조인성 "점심 장사는 내가 다 준비해야겠다"며 평소 알바생들과 함께 했던 일을 혼자 도맡았다. 차태현도 "오늘 오시는 분은 사실 알바생이 아니잖아. 회장님이 알바 체험하는 느낌이지"라고 말했다.

마트에 김혜수와 박경혜가 등장했다. 차태현은 김혜수에게 90도 인사를 하며 깍듯하게 인사했다. 조인성이 "선배님"이라고 부르자 김혜수는 "자기야"라고 외치며 그의 품에 안겼다. 김혜수는 조인성의 뺨을 쓸어내리며 안부를 물었다. 조인성은 박경혜와도 격한 포옹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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